국군간호사관학교는 1951년 창설이래
진리와 탐구, 사랑의 실천, 조국의 등불이라는 교훈 아래
국군 장병의 건강을 지키는 군 의료의 중추로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정예 간호장교 양성의 요람으로서,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며 위기의 순간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주저함 없이 헌신해왔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파병되어
인류애를 실천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XR 중증외상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외상 간호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저출생과 기후재난 등 포괄적 안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술적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군복 입은 간호인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소임을 다할 수 있는 정예 간호장교를 양성하겠습니다.
나아가 '강력한 힘을 가진 국민의 군대'를 수호하기 위해
최상의 간호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국가가 기대하는 소명과 국민이 바라는 희망을 흔들림 없이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리와 탐구, 사랑의 실천, 조국의 등불이라는 교훈 아래
국군 장병의 건강을 지키는 군 의료의 중추로서
대한민국의 역사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정예 간호장교 양성의 요람으로서, 국군간호사관학교는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실천하며 위기의 순간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주저함 없이 헌신해왔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세계 곳곳에 파병되어
인류애를 실천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XR 중증외상처치 교육을 실시하는 등
재난·외상 간호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저출생과 기후재난 등 포괄적 안보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술적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군복 입은 간호인으로서 언제 어디서든
소임을 다할 수 있는 정예 간호장교를 양성하겠습니다.
나아가 '강력한 힘을 가진 국민의 군대'를 수호하기 위해
최상의 간호 역량을 확보함으로써,
국가가 기대하는 소명과 국민이 바라는 희망을 흔들림 없이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장 준장 김 윤 주
